앱
Somee Lab이 만드는 작은 서비스 이야기. 오늘 뭐 먹지?·만약에·인연결 활용법과 1인 개발자 빌더 스토리, 서비스 설계 철학을 담았습니다.
서비스 열기 — Apps →맥 메뉴바 캘린더, 딱 그것만 하는 앱을 찾았다면
Calery는 macOS 메뉴바에서만 작동하는 캘린더·리마인더·포모도로 통합 앱이다. 구독 없이 $2.99, 네트워크 접근 없음, 로컬 우선 설계.
맥 런처 앱을 다시 만든 이유 — Cirki 이야기
Raycast도 Alfred도 조금씩 맞지 않았다. 그 틈에서 커서 주위에 원형으로 펼쳐지는 런처, Cirki가 시작됐다.
임시 트레이가 있으면 달라지는 맥 작업 흐름 — Epheme
앱과 앱 사이에 놓이는 임시 트레이. 파일·이미지·텍스트를 잠깐 올려두고, 작업이 끝나면 자연스럽게 비워지는 macOS 드래그 앱.
'만약에' 질문 카드, 대화 패턴 바꾸기
'만약에' 질문 카드로 대화의 각도를 바꾸는 법. 7가지 카테고리 154개 질문으로 연인, 친구, 가족, 동료와의 식사 테이블을 다시 따뜻하게.
Somee Lab, 작은 서비스를 만드는 이유
Somee Lab이 거창한 앱 대신 작은 서비스를 만드는 철학. 메뉴 결정, 대화 부활, 관계 해석 — 하나의 피로만 해결하는 미니서비스의 이점.
'오늘 뭐 먹지?' 활용법 6가지
'오늘 뭐 먹지?' 서비스를 제대로 쓰는 법. 점심·회식·집밥·배달 상황별로 룰렛과 그리드를 섞어 쓰면 메뉴 결정 피로를 확실히 줄일 수 있습니다.